백년초 효소를 만들어 봅시다.
 글쓴이 : 헬스코리아
작성일 : 2015-01-06 12:47   조회 : 3,126  

백년초 열매를 구입해 가시는 분들은 효소를 담그실 목적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많습니다.

효소를 담그실려고 설탕을 사용 하시는 분이 대부분이고 어떤 분은 사이다에 담가

드시기도 하십니다.

저는 설탕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설탕은 몸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만들어서 먹는 

시간이 최소 100일 이상 입니다. 저같이 성질급한 아이들은 넘어져 버리고 포기해 버릴 정도로 길군요. 

그.래.서 꿀을 추천 합니다.

좋은 꿀을 준비하세요. 되도록이면 열처리를 하지 않은 생꿀이 좋습니다. 설탕먹인 벌꿀도 아닌 열처리를 해서 좋은 미생물을 모두 죽여버린 꿀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꿀 입니다. 구하시기 어렵다면 좋은 꿀을 사용하세요.

준비물: 백년초 열매 1킬로+꿀1킬로+ 유리병 2리터 이상 되는것.





1.고무장갑을 끼시고 열매를 흐르는 물에 잘 씼어 주세요.가시와 오염물을 제거 하기 위함 입니다.

2.반으로 잘라 주세요.


3.유리병에 백년초 열매와 꿀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따뜻한 곳에 10일 정도-20일 보관 하세요. 10일정도 지나면 열매가 다     뭉그러져 있습니다. 




4.병안의 백년초를 체에 걸러서 열매와 씨앗 찌꺼기를 걸러 주세요.

    사진과 같이 걸죽한 백년초 원액이 모습을 보입니다. 맛도 맛이지만 향이 너무 

   달짝지근하게 좋습니다.




5.체에 거르고 남은 찌꺼기를 휴롬원액기로 다시 한번 짜냈습니다. 

   한방울도 버리지 맙시다. 



쭉쭉 짜여진 백년초 입니다. 말라 비틀어진 고추씨앗 같습니다.


 6.완성된 백년초 효소 입니다.걸쭉하고 달달하고 향기롭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빠릅니다. 설탕보도 건강에도 좋고 만들기도 쉽고 빠르게 만들수 있습니다.


완성된 백년초 효소의 아름다운 자태 입니다.

 

따뜻한 물을 부어서 한잔 하시면 감기고 뭐고 사라져 버릴것 같습니다.


 백년초와 꿀을 이용한 백년초 꿀 효소 정말 강력추천 합니다. 

직접 만들어 보세요.